토요일날 잠깐 날씨가 좋더니 일요일은 햇살은 따뜻해도 바람이 너무 많이 불고 차더라고요.
집에서만 웅크리고 있을수 없어 에버랜드로 출동하였습니다.
정문으로 가기위에 곤돌라를 타고 이동중이에요.
사진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에버랜드 야경 멋지더라고요.
곤돌라에는 유모차도 실을수 있을만큼 크기때문에 힘들게 걸어 올라가지 마시고 곤돌라를 이용해주세요
어린 아이들을 위한 에버랜드 자동차왕국입니다. 여러 종류 자동차중 하나 선택해서 앉아있으면 빙글빙글 돌아가요.
봄이라고 하기에는 날이 너무 추워서 겨울파카에 마스크까지 중무장하고 탔습니다.
에버랜드의 꽃이라고 할수 있는 퍼레이드에요. 정말 볼때마다 멋지고 신기한 퍼레이드입니다.
외국인들이라서 그런지 더 이색적인 광경이었습니다.
추운날 힘든 에버랜드 나들이였지만 마지막 멋진 퍼레이드 장면으로 충분히 보상받았습니다.
에버랜드 날씨가 좀더 풀리면 다시 가봐야겠네요.
일요일이고 날씨도 추워서 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어 그점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