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이 다 되거가는데 봄날씨라고 하기에 무색하네요.
강원도에서 군생활을 했었는데 정말 한국이 맞는지 의문이 들곤 했습니다.
봄,가을은 거의 없고 완전 춥너가 완전 덥거나.. 힘들었던 군생활로 기억됩니다.
어쩜 군대에 있어서 그렇게 느꼇을 수도 있지만 아무튼 요즘 날씨보면 강원도랑 비슷해지는것이 아마 지구 온나화 때문이지 않나싶네요.
유난히 춥고 눈도 많았던 지난겨울, 따뜻한 봄이 오기만을 고대했는데 언제쯤 봄다운 날씨가 될지..
가족과 함께 공원에서 따뜻한 봄기운 느끼고 싶네요.
모두 쌀쌀한 봄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